환경·에너지·농업FocusQ 정책리서치·2026.06.01조회 10
탄소중립 생활 실천 정책 수용도 조사
정책·시책형 FGI와 설문(N=300)으로 본 생활 속 탄소중립 정책 수용도. 인지는 높으나 실천을 가로막는 1위 장벽은 ‘번거로움’, 인센티브 설계가 실천율을 끌어올리는 핵심으로 나타났다.
1. 조사 개요
조사 개요
- 표본 · 전국 성인 300명 + 정책·시책형 FGI 16명
- 기간 · 2026.05.10 ~ 2026.05.24
- 방법 · 리커트 설문 + 정책 시나리오 기반 FGI
2. 인지 vs 실천 격차
정책 인지도는 높았으나 실제 실천으로 이어지는 비율은 절반 수준에 그쳐 ‘인지–실천 격차’가 뚜렷했다.
정책 인지78%
실천 의향61%
현재 실천 중39%
3. 실천 장벽
번거로움/시간52%
체감 혜택 부족44%
정보 부족31%
4. 세그먼트
- 2030 — 앱·포인트 기반 인센티브에 가장 민감
- 4050 — 분리배출·에너지 절감 등 생활 밀착형 실천 높음
- 60+ — 오프라인 안내·캠페인 접점 선호
5. 시사점
① 인지 캠페인보다 실천 마찰 제거 + 즉시 보상(포인트·환급)이 실천율을 끌어올린다. ② 세대별 채널을 분리해(2030 앱, 60+ 오프라인) 도달 효율을 높여야 한다. ③ ‘체감 혜택’을 수치로 보여주는 피드백 설계가 지속 실천의 관건이다.